[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도시공사는 29일 한국부동산원, (사)대구시민센터와 '청년 창업 및 공동체 커뮤니티 공간조성 사업'을 위한 비대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청년, 프리랜서협동조합, 예비 창업자 및 지역주민을 위한 공용 공간으로 활용토록 지원하는 것이다.
대구도시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휴공간을 활용해 청년창업에 필요한 공간을 제공하고 소상공인 경제활동 지원과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선다.
이종덕 대구도시공사 사장은 "청년 일자리 창출, 주민 공동체 커뮤니티 활성화 등 지역의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