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BGF는 유동성 확보를 위해 골프장 운영업체인 사우스스프링스 주식 2602만주를 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502억655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9.8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예정일은 2021년 2월 26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