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이담 기자]아시아 증시는 14일 혼조세로 출발했다.
미국, 일본 정부의 추가 재정정책에 대한 관망 심리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40분(현지시간) 기준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7.29포인트(0.49%) 하락한 3581.16을 기록하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도 35.51포인트(0.23%) 내린 1만5734.47에서 거래 중이다.
반면 중국 항셍지수는 86.40포인트(0.35%) 오른 2만8334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오전 10시43분(현지시간) 기준 일본 니케이225지수는 전장보다 256.09포인트(0.90%) 올라 2만8712.68을 가리키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