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1월 14일 서정희는 인스타그램에 "워킹연습 #이상봉 디자이너샵 재미있다.나는 왜 이렇게 걷는 걸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정희는 모델 워킹을 연습하고 있다. 붉은색 의상과 신발을 신은 서정희는 올해 환갑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20대 젊은 여성의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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