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셀트리온이 캐나다에서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형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의 판매 허가를 획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은 1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20% 오른 3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램시마SC’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히면서 주가도 탄력을 받는 모습이다.

같은 시간 셀트리온헬스케어(9.81%)와 셀트리온제약(7.43%) 등 셀트리온그룹주 모두 강세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