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모든아빠가 디지털 기술 분야의 핵심 인재를 영입하면서 차세대 화장품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세상의모든아빠(대표 오경환)는 미래 기술을 활용한 브랜드 가치 실현을 위해 데이터 및 디지털기술 분야의 석학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핵심인재를 중심으로 뷰티 연구소를 신설해 화장품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영입된 인물은 카이스트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데이터 및 디지털기술 분야 석학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는 새로 영입한 핵심 인재를 중심으로 뷰티 연구소를 신설, 차세대 뷰티 시장이 요구하는 뷰티 및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023년까지 기술직 임직원을 30%까지 확대 채용한다는 방침이다.
2019년 세상의모든아빠가 시장에 선보인 아기 화장품 브랜드 ‘줄리아루피’를 통해 스마트한 인재 영입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전략이다. 국내 대표 유아 화장품 기업에서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변신한다는 기업의 성장 방향과 궤를 같이 한다.
오경환 대표는 “세상의모든아빠는 올해 브랜드 성장을 위한 첫 행보로 벤처기업 인증 획득에 이어 뷰티연구소를 통한 차세대 화장품 개발을 위해 핵심 인재를 영입했다”라며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 기술을 적용한 혁신성을 바탕으로 새롭고, 보다 가치 있는 생산을 통해 대한민국 뷰티 산업 전체의 승수효과를 높이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줄리아루피는 천연 성분에 집중해 민감 피부 아이들을 위한 화장품으로 출시됐다. 최근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제품력을 입증하며 패밀리 화장품 브랜드로 업계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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