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31일 다음 주(11월 3~7일) 회사채 발행과 관련 롯데칠성음료 2000억원을 비롯해 총 15건에 1조1300억원 규모라고 밝혔다.
이번 주보다 건수로는 65건, 규모로는 9985억원 줄어든 규모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사채가 9800억원(14건), 조건부자본증권이 1500억원(1건)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시설자금이 900억원, 운영자금 4842억원, 차환자금이 5558억원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