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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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8일 설 명절을 맞아 감포공설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직원들은 매월 자발적으로 후원하는 러브펀드를 이용해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 구매물품은 주변지역 아동센터 및 복지기관에 전달됐다.

윤상조 대외협력처장은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시설 운영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하는 월성본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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