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일요일인 2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뚝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일요일 전국의 하늘이 대체로 구름으로 덮인 가운데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비(강수확률 60~70%)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충청도와 전라북도에서는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오후 들어 전국의 하늘에 구름이 걷히며 맑아질 것으로 보이지만 제주도는 구름이 많은 전망이다.
또 비가 그친 후 낮부터는 바람이 점차 강해져 3일 낮까지 서해안과 강원 산간, 제주도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9도로 예상된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강하게 내려오면서 낮 기온이 오르지 못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2일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4일 오전까지 다소 춥겠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