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핑클 재결합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밝혀화제다.지난 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팀별 미션 '특별기획전'으로 꾸며졌다. 이날 정준화와 박명수가 기획한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를 위해 가수를 섭외하는 장면이 전파됐다.이에 유재석과 정형돈은 이효리를 섭외하러 무작정 제주도에 방문했다.유재석과 정형돈은 이효리에게 핑클 멤버들과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 출연해줄 것을 부탁했다. 하지만 이효리는 "평소 교류가 없었다"고 대답했다.이효리는 "지금은 각자의 자리가 있기 때문에 멤버들이 다시 모이는 게 쉽지 않을 것"이라며 "2008년 내 콘서트 게스트 때 보고 못 봤다. 못 본지 3~4년은 된 것 같다"고 밝혔다.무한도전 이효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무한도전 이효리, 역시 솔직하다" "무한도전 이효리, 내 스타일이다" "무한도전 이효리, 핑클이 다시 뭉쳤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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