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23년까지 3년간 발생하는 연결 당기순이익의 30% 이상을 주주환원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19일 공시했다.

이어 “앞으로 3년간 총 300억원 이상의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중간배당을 적극 활용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제공할 것”이라며 “주주환원 규모 내에서 배당 후 잔여 재원은 자기주식 매입 및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