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학교에 입학하면 자유학년제와 교우 관계 등 많은 환경이 달라지지만, 무엇보다 학습적인 측면에서 가장 많이 변화를 실감하게 된다. 특히 타 과목보다도 국어, 영어, 수학 세 과목의 학습 난이도가 급격히 높아지는데, 이때 혼란을 느끼지 않기 위해서는 미리 관련 학습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대비하여, 천재교육은 새 학기를 대비한 예습과 학기 중의 복습에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중학 기초 문제집 ‘시작은 하루 중학’을 출간했다.

천재교육의 시작의 하루 중학 시리즈는 중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학습 스케줄을 제시하며, 단기간의 기초 학습 완성 또한 지원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천재교육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시작은 하루 중학’ 시리즈를 소개하는 ‘중1 찐친들의 혼공(혼자 공부하는) 인터뷰’ 영상을 선보였다. 해당 영상에서는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실제로 사용한 ‘시작은 하루 중학 영어’와 ‘시작은 하루 중학 수학’의 후기 내용이 담겨 있다.

인터뷰 영상에서 ‘시작은 하루 영어’를 사용한 학생은 중학교 입학 전 영어 문법 문제집을 한 번도 풀어본 적이 없어 걱정했지만, 해당 문제집을 풀고 난 뒤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자세한 사용 후기를 밝혔다.

‘시작은 하루 수학’을 사용한 학생은 문제집 스케줄링이 며칠과 몇 주로 세분화되어 있어,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천재교육의 시작은 하루 중학 시리즈는 ‘1654 프로젝트(하루 6쪽씩 주5일로 완성하는 4주 학습 프로젝트)’를 제공하며, 학생이 주도적으로 학습 리듬을 설정하는 것에 도움을 준다.

해당 영상은 천재교육 공식 유튜브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작은 하루 중학’ 시리즈는 천재교육 본사 쇼핑몰과 전국 온라인 4대 서점 및 오프라인 서점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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