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서울반도체가 2분기 연속 어닝쇼크를 기록하며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3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전일 대비 3.27%(600원) 내린 1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반도체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43억700만원으로 86.5%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301억9700만원으로 14.8%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8억9900만원으로 91.1% 감소했다. 이날 KTB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KDB대우증권, 키움증권은 서울반도체의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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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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