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헤럴드ㆍKYJ 투어챔피언십이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골프장 힐ㆍ오션 코스(파72ㆍ6989야드)에서 펼쳐진 가운데 3일 오전 이형준이 우승을 확정한 뒤 우승자를 상징하는 그린 재킷 차림에 우승컵을 들고 축하 세례를 받고 있다.
제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014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헤럴드ㆍKYJ 투어챔피언십이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골프장 힐ㆍ오션 코스(파72ㆍ6989야드)에서 펼쳐진 가운데 3일 오전 이형준이 우승을 확정한 뒤 우승자를 상징하는 그린 재킷 차림에 우승컵을 들고 축하 세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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