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의 간판스타인 오지현(사진 왼쪽)이 소아암 환아와 교육지원을 위해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서울성모병원에 3월 30일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용식(오른쪽) 병원장, 이요섭 영성부원장 신부 등이 참석했다. 2018년부터 병원 홍보대사로 위촉돼 3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오지현은 기부, 선행 등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실천해오고 있다.
오지현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좋은 치료를 못 받고 있는 소아암 환아와 가족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범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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