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천<오른쪽 두 번째> 아시아나항공 사장과 제이 모나한 미국프로골프투어(PGA TOUR) 부커미셔너는 4일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타운에서 PGA투어와 ‘2015 프레지던츠컵 공식후원 협약’을 했다. 내년 10월 6~11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G.C.에서 개최되는 ‘2015 프레지던츠컵’은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첫 대회로, 아시아나는 대회 기간 단장 및 출전선수, PGA 투어 임직원의 항공권 지원은 물론 기내지와 기내 영상물을 통한 대외 홍보 등 다양한 대회 지원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김 사장은 “최고의 선수들만이 참가하는 프레지던츠컵에 아시아나가 공식 항공사로 함께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아시아나는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상범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