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는 ‘2021년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하다고 21일 밝혔다.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켜 식중독을 예방하고 소비자 음식점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식품접객업 34개소(일반음식점 29개, 휴게음식점 4개, 제과점 1개소)가 대상이다. 오는 9월 30일까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사전 현장 평가와 식중독 발생 이력 여부, 불법 건축물 여부 등 필수요건을 확인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은 수원시내 344개 업소가 참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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