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지한솔이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채리티오픈에서 우승하면서 통산 2승을 올렸다. 3년여 만에 같은 코스에서 다시 우승했다.
올해는 투어 7년차로 현재까지 7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한번에 교촌허니레이디스에서 2위, 두산매치플레이에서 3위를 했다. 컷탈락은 개막전 뿐이다. 올 시즌 지한솔의 퍼포먼스도 뛰어나다.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236.45야드로 75위, 페어웨이 적중률은 77.06%여서 투어 46위, 그린 적중률은 72.22%여서 23위에 올라 있다. 평균타수는 71.15타로 8위에 올라 있다. 지한솔의 드라이버 샷을 올 시즌 첫 대회인 제주도 롯데스카이힐 골프장 둘째날 촬영했다. 비거리는 중간 정도지만 정확도 높은 샷을 하는 게 그의 장점이다. [촬영, 편집= 박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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