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원양자원은 BW에 대한 신주인수권 행사로 최대주주가 장화리로 변경됐다고 6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8.60%(714만6644주)이다.
jemmie@heraldcorp.com
중국원양자원은 BW에 대한 신주인수권 행사로 최대주주가 장화리로 변경됐다고 6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8.60%(714만6644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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