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삼성머스트스팩5호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따상'(공모가 2배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까지 오르는 것)을 기록했다.
17일 오전 9시 51분 현재 삼성머스트스팩5호는 시초가 대비 30% 상승한 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머스트스팩5호는 공모가 2000원의 2배인 4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삼성머스트스팩5호는 앞서 8~9일 진행된 공모주 청약에서 908.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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