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산업은행은 혁신기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인 'KDB 넥스트원' 3기 스타트업으로 15개사를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KDB 넥스트원' 3기에는 251개 기업이 지원했으며, 배터리, 친환경, 인공지능, 첨단제도 등 유망산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이 선발됐다.
산은은 15일부터 5개월 간 서울 마포구 '마포 프론트원'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발된 기업은 사무공간과 맞춤형 멘토링, 기업설명회(IR) 컨설팅과 사업연계, 투자유치 등 지원을 받게 된다. 또 산은이 운영중인 투자유치 지원(KDB 넥스트라운드), 사업협력 지원(KDB 넥스트라이즈) 등 지원도 받게 된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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