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경영협, 회원사 하계 휴·개장 현황 소개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여름철 혹서기를 맞아 22개 골프장들이 하계 휴장을 하고 86개 골프장은 정상 운영된다.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창열)가 21일 전국 회원사 골프장들을 대상으로 2021년 하계 휴·개장 현황을 파악한 결과 전국 22개 골프장이 3~4일간, 곤지암은 열흘 동안, 한양은 7일간 휴장한다.
그러나 아직 휴장 일정을 확정하지 못한 골프장들이 많고, ‘폭염과 국지성 폭우 등 기상여건에 따라 휴장을 탄력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혀 골프장 이용시 해당 골프장에 휴·개장 여부를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홈페이지내 협회 보도자료를 통해 회원사 골프장들의 하계 휴·개장 추가정보 및 변경사항을 실시간으로 업그레이드한다.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