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경영협, 회원사 하계 휴·개장 현황 소개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여름철 혹서기를 맞아 22개 골프장들이 하계 휴장을 하고 86개 골프장은 정상 운영된다.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창열)가 21일 전국 회원사 골프장들을 대상으로 2021년 하계 휴·개장 현황을 파악한 결과 전국 22개 골프장이 3~4일간, 곤지암은 열흘 동안, 한양은 7일간 휴장한다.
그러나 아직 휴장 일정을 확정하지 못한 골프장들이 많고, ‘폭염과 국지성 폭우 등 기상여건에 따라 휴장을 탄력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혀 골프장 이용시 해당 골프장에 휴·개장 여부를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홈페이지내 협회 보도자료를 통해 회원사 골프장들의 하계 휴·개장 추가정보 및 변경사항을 실시간으로 업그레이드한다.
withyj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