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엔터테인먼트팀]개그맨 윤형빈과 일본 종합격투기 선수 타카야 츠쿠타가 9개월 여만에 다시 만났다.
지난 2월 대한민국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두 사람인 만큼, 두 사람의 재 만남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타카야 츠쿠타가 한국에 온다는 소리를 전해들은 윤형빈은 타카야의 입국을 마중나간 뒤 스케줄을 잡고 함께 밥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두 사람은 소소한 근황을 전하면서 웃다가도, 카리스마 넘치는 파이팅 포즈를 취하기도 하는 등 연신 미소지으며 순간을 기록했다.
사진 속 윤형빈은 타카야의 주먹에 벌벌 떠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윤형빈의 얼굴을 향해 즐겁게 펀치를 날리는 타카야의 모습이 즐거움을 유발시키고 있다.
yj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