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길기연(61·사진) 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 신임 이사장에 변보경(68) 현 앰배서더 호텔그룹 부회장 등 신임 임원 6명을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길기연 신임대표는 제5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1998~2002년), 코레일관광개발대표(2009~2011년)를 역임했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서울 관광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경험과 전문성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다. 임기는 2021년 7월 26일부터 3년 간이다.
변보경 신임 비상임 이사장은 서울산업통상진흥원 대표(2011 ~2012년), 코엑스 대표(2013~2018년), 앰배서더 호텔그룹 부회장(2018년~현재)를 지냈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