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의회 박래학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대표단은 10일오전 구룡마을 화재현장을 방문,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박래학 의장을 비롯, 김인호 부의장, 강감창 부의장, 김미경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 김현기 시의원이 구룡마을 화재 현장을 찾아 소방 관계자로부터 화재현장 피해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화재피해 주민들의 임시 거처인 주민자치회관에서 피해주민들의 어려움을 들었다.
이날 박래학 의장은 “구룡마을이 하루 빨리 개발돼 거주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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