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운영하는 민간기업 최초 청소년 과학관 LG사이언스홀은 11월 한 달간 폐교위기 초등학교 4곳에서 ‘찾아가는 과학교실’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7일 가장 먼저 강원 양양 오색초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과학교실’에서 학생들이 로봇청소기 축구 경기를 즐기고 있다.
ken@heraldcorp.com
LG그룹이 운영하는 민간기업 최초 청소년 과학관 LG사이언스홀은 11월 한 달간 폐교위기 초등학교 4곳에서 ‘찾아가는 과학교실’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7일 가장 먼저 강원 양양 오색초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과학교실’에서 학생들이 로봇청소기 축구 경기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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