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 기반의 안전교육 콘텐츠를 개발한다.
GS건설은 지난달 30일 벤타브이알과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스마트 안전보건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상호 협력을 통해 건설업과 관련된 위험작업 특별교육, GS건설 필수 안전수칙, 사고 유형별 영상 등 콘텐츠를 VR기술을 활용해 개발하기로 했다. 콘텐츠에 다양한 시점의 영상과 VR 체험 요소를 더해 교육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양영경 기자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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