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홍상표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이 임기 만료를 4개월 앞두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 10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홍 원장은 이날 오전 간부들이 참석한 경영전략회의에서 사의를 표명했다.
홍 원장의 임기는 3년으로 내년 3월에 끝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홍 원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해서 결정했다고 밝혔다”며 “후임자가 정해질 때까지 홍 원장이 기존 업무를 계속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test1015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