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도시공사는 10일 2011∼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조사 결과 인천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인천대교, 해수욕장 등을 포함한 영종도 일대였다고 밝혔다.
2011년 28만2천972명, 2012년 43만4천896명, 2013년 48만6천243명이 방문해 지난 3년간 영종도는 외국인 방문객 수 부동의 1위를 지켜오고 있다.
다음 인기 명소는 월미도·연안부두·차이나타운·개항장 등 인천의 역사·문화적 특징을 잘 보여주는 근대 개항지구 일대다.
이국적이고 현대적인 도시 경관으로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를 끄는 송도신도시,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불리는 강화도도 외국인이 찾는 주요 명소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