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시완 성적표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부산대를 자퇴한 이유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1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에서는 임시완이 학창시절 상위 1% 스타들의 명품 성적표 4위로 꼽혔다. 공개된 성적표에는 ‘수’로 가득한 우수한 성적과 개근상에 우등상까지 기록돼 눈길을 끌었다. 또 임시완이 수능 점수가 450점 이상되야 합격가능한 명문대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에 합격했다가 자퇴한 사실도 알려졌다.
임시완은 학교 자퇴에 대해 지난 3월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고등학교 때까지는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대로 공부를 하다가 대학생 때 연예인이 될 결심을 했다” 고 입을 열었다. 이어 “공부에 회의감이 들며 공부를 더는 이어갈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부산대 기계공학과를 1년 다니다가 자퇴했다. 우리 부모님께 감사드리는 것이 내가 하는 일을 믿어줬다. 트러블이 있었지만 결국 내 뜻을 존중해줬다” 고 설명했다.
임시완 성적표 공개와 부산대 자퇴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임시완 성적표, 특급 엄친아네” “임시완 성적표, 부산대 자퇴했어도 지금은 스타” “임시완 성적표, 공부든 연기든…뭐든 성실히 하는 스타일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