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한국은행이 추석 연휴를 맞아 현금 수요에 대응해 시중은행 등에 약 5조원을 풀었다.
17일 한은에 따르면 최근 10영업일(9월 6∼17일)간 한은이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 순발행액(발행액-환수액)은 4조8000억원에 달한다.
지난해 같은 기간(추석 전 10영업일) 순발행액(5조678억원) 대비 4.8% 감소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영업자 등의 소득과 소비 여력이 함께 줄면서 현금 인출도 감소한데다, 추석 전 국민지원금이 카드와 상품권 위주로 지급돼 현금을 대체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paq@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