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3개국 대학생들이 힘을 합쳐 한중일 공동 번영과 화합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박삼구<사진>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이 회장직을 맡고있는 한중우호협회는 12일 오후 2시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제4회 한중일 캠퍼스 하모니 대회’를 개최한다. ‘한중일 캠퍼스 하모니 대회’는 올해 4회째를 맞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는 경희대, 고려대, 서울대 등 국내 대학에 재학중인 한중일 3개국 대학생들이 3인 1조로 팀을 구성해, ‘한중일’ 관련 자유주제로 경연을 펼친다. 예선을 통과한 9개팀은 한중일 3국의 공동 번영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발표한다.
서상범 기자/
tiger@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