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GS 계열 상사기업인 GS글로벌이 6일 장중 16%이상 급등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GS글로벌은 이날 오전 9시 3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23% 증가한 3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6.76% 오른 3170원까지 오르는 등 급등세를 기록 중이다.
연일 2000원대를 기록하던 GS글로벌의 주가가 오랜만에 3000원을 넘어서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천연가스가 사상최고가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에너지 대란 우려가 높아지면서 GS글로벌 등 에너지·자원개발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내는 것으로 분석된다.
GS글로벌은 2017년 GS에너지와 인도네시아 석탄 생산광 지분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로 분류돼 있다.
miii0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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