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예천군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양궁경가 열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국체육대회 양궁경기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고등부 선수만 참가해 실력을 겨루게 되는데 전국 16개 팀 300여명 선수와 임원진이 참가할 예정이다.
군은 선수?임원 이외 외부인 출입 전면 통제, 선별진료소?자가격리시설 설치 등 코로나19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앞서 군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지난 3일 강화군 소재 마니산 참성단과 구미 금오산에서 채화된 성화를 경북도청, 안동, 의성, 상주, 문경을 거쳐 5일 예천에서 성화봉송 환영식을 개최했다.
성화봉송은 천보당사거리 시작해 도쿄올림픽 양궁 금메달 2관왕 김제덕 선수가 첫 번째 주자로 참여해 각 구간 10명씩 ▲제1구간(천보당사거리~올포유 예천점) ▲제2구간(올포유 예천점~새대구식당 앞) ▲제3구간(새대구식당 앞~KT예천지점)에서 대창고 오케스트라합주단 공연과 함께 군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진행됐다.
김학동 군수는 “양궁대회 기간 동안 경기를 잘 마칠 수 있도록 선수와 임원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