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전남 화순)=최웅선 기자]정대진이 12일 한국골프연맹(KGF)이 주최한 릴레이투어 7차전 최종라운드 11번홀 페어웨이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KGF 릴레이투어 7차전은 최종전으로 전남 화순의 남광주 골프장(파72)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KGF와 코리안투어 선수 160명이 출전해 60명이 본선에 진출 총상금 1억3000만원에 우승상금 4000만원을 놓고 대회 열띤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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