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스피가 4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2950선을 회복했다.
7일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51.15포인트(1.76%) 오른 2959.46으로 장을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6141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개인은 5318억원, 외국인은 1045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에는 삼성전자, 네이버(NAVER), 삼성바이오로직스, 카카오, 삼성SDI 등 대부분의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1.07포인트(3.37%) 뛴 953.43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358억원, 기관이 841억원 순매수에 나섰다. 개인은 4064억원을 순매도했다.
pink@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