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산림청과 손잡고 산림녹화 사업을 기반으로 한 탄소중립 경영에 나선다.
SK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산림청과 ‘탄소중립 활동과 ESG 경영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준 SK수펙스추구협의회 환경사업위원회 위원장(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과 조경목 그린 패러티(Green Parity) 소위원장(SK에너지 사장), 정인보 SK임업 대표, 최병암 산림청장,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 등이 참석했다.
SK는 산림청이 보유한 자원과 정보, 네트워크 및 관련 기술 등을 적극 활용해 국내외에서 산림사업에 기반한 탄소중립 경영 민관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김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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