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22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열린 ‘2021년 한국소비자학회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가치’ 부문 소비자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한국소비자학회의 소비자대상은 매년 소비자 지향적 제품과 서비스의 제공, 사회적 책임,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 등 소비자 권익증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수여된다.
한난은 그린뉴딜 그랜드 플랜 수립 및 추진, 한난맵을 통한 열수송시설 디지털 관리,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공공요금 감면 및 유예, 난방ON 서비스 시행으로 소비자 복지 및 권익증진 등 소비자가치 실현에 크게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상천 한난 사업본부장은 “최근 코로나19 등에 따른 온라인 및 비대면 활동의 증가로 소비자가 얻는 최종적인 만족을 최적화한다는 의미의 ‘라스트핏 이코노미’에 대한 중요성이 커졌다”면서,“한난은 이러한 사회 트렌드의 전환에 발맞추어 앞으로도 지역난방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하겠다”라고 밝혔다.
fob140@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