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부동산 사기 의혹에 연루된 당사자와 유사한 이름으로 오해를 받았다.
28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뉴스 보도 사진 캡쳐본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보도된 2500억 원대 기획부동산 사기 관련 내용이 담겨있다. 또 사건에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한 개그우먼의 모자이크 된 모습이 실려있다.
이에 안소미는 "저 아니에요. 저는 안소미에요"라고 글을 남겨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안소미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지난 2018년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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