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 일부 제작진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돼 첫방송이 미뤄졌다.
'멜랑꼴리아' 측은 첫 방송일을 다음달 3일에서 10일로 연기한다고 31일 밝혔다.
드라마 관계자는 "스태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전 스태프와 출연진 모두 검사를 받은 결과 스태프 3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고, 나머지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작 상황을 점검했을 때 방송 도중 시청 흐름이 끊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일정을 조율하게 됐다"며 "시청자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멜랑꼴리아'는 특혜 비리의 온상인 한 사립고를 배경으로 수학 교사(임수정 분)와 수학 천재(이도현 분)의 이야기를 다룬다.
husn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