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매운 치즈 등갈비 전문점 ‘허니페퍼(Honey Peper)’가, 지난 6일 개화산 역에 2호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허니페퍼는 외식 전문업체 ㈜디딤돌에프앤비(대표이사 조훈)에서 그간 쌓아온 외식 운영의 다양한 노하우와 오랜 식 재료 연구를 통해 한국 식 매운 맛인 달콤하면서도 강하게 매운 등갈비 메뉴를 개발해 만들어진 브랜드다.지난 10월 말 발산역 1호점 오픈으로 정식으로 런칭한 ‘허니페퍼’는 11월 6일, 발산역에 2호점을 오픈하면서 약 10일 이내의 시간에 파죽지세의 가맹사업을 펼치는 쾌거를 이뤄 냈다.발산역 주변 상권은 다양한 외식 브랜드들이 진출해 있는 알짜 상권으로,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허니페퍼는 전문 육가공 노하우와 엄선된 식재료로 만든 높은 수준의 음식 메뉴들을 특화된 경쟁력으로 삼아, 이번 발산역 점의 매출이 주변 상가 대비 상당한 고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가맹본부 관계자는 “모든 메뉴는 한국식 7일 숙성 매운 소스와 치즈, 그리고 등갈비와 닭발, 족발과의 궁합으로 이뤄져 있어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퓨전 음식을 선보인다”며, “웰빙 음식임에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되어 뛰어난 경쟁력을 갖췄기 때문에 메인 상권에서도 두각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이번에 오픈한 2호점 이후, 이달 말에 벌써 3호점 오픈이 예정되어 있어 빠른 신장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허니페퍼는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각 점포에서 취급하는 모든 메뉴에 표준화된 조리 레시피를 적용하여 흐트러짐 없이 완전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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