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1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342억원이 순유입됐다고 13일 밝혔다. 이틀 만에 순유입 기조로 돌아선 것이다.
앞서 지난 9월22일부터 한 달 넘게 국내 주식형 펀드에 자금이 유입된 바 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60억원이 빠져나가며 7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머니마켓펀드(MMF)에는 6282억원이 순유입됐다.
이에 따라 MMF 설정액은 99조7177억원으로 늘었고 순자산총액은 101조829억원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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