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가 수원시가로수정원사봉사단과 함께 광교중앙로사거리에서 컨벤션센터사거리 구간에 있는 가로수에 겨울옷을 입혔다.
가로수정원사봉사단 단원, (재)그린트러스트 회원 등 30여 명은 17일 수원컨벤션센터 일원 가로수 50주를 따뜻한 재질의 천으로 감쌌다. 겨울옷은 가로수정원사봉사단이 디자인한 것으로 털실로 만든 꽃, 트리 등으로 장식했다.
가로수정원사봉사단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가로수에 겨울옷을 입히는 활동을 하고 있다. 가로수에 겨울옷을 입히면 추위로부터 나무를 보호할 수 있고, 각종 수목병·해충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이날 ‘가로수는 생명수’, ‘가로수, 기후조절의 동반자’ 등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가로수 보호 캠페인도 펼쳤다.
지난 2015년 출범한 '수원시가로수정원사봉사단'은 가로수를 가꾸고 돌보는 봉사활동, 캠페인을 꾸준히 하고 있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