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윤화섭 안산시장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소수 긴급 배부 현장을 찾았습니다”라는 글을 올리고 소회를 밝혔다.
윤 시장은 “지난 9일 관내 요소수 생산업체를 직접 방문해, 요소수 200톤(10리터, 2만 개)을 우선 공급 요청드린 바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시민들께서 화랑유원지 배부 현장을 찾아주셨습니다”고 했다.
그는 “요소수 공급 상황을 둘러보며, 업계가 겪고 있는 애로사항도 생생히 들었습니다. 안산시가 긴급하게 확보한 요소수가 적시에 공급됨으로써 어려움을 겪고 계신 시민들께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안산시는 어떠한 상황도 여러분과 함께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시민들이 겪게 될 불편을 사전에 차단하고, 요소수 확보와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