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윤화섭 안산시장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소수 긴급 배부 현장을 찾았습니다”라는 글을 올리고 소회를 밝혔다.
윤 시장은 “지난 9일 관내 요소수 생산업체를 직접 방문해, 요소수 200톤(10리터, 2만 개)을 우선 공급 요청드린 바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시민들께서 화랑유원지 배부 현장을 찾아주셨습니다”고 했다.
그는 “요소수 공급 상황을 둘러보며, 업계가 겪고 있는 애로사항도 생생히 들었습니다. 안산시가 긴급하게 확보한 요소수가 적시에 공급됨으로써 어려움을 겪고 계신 시민들께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안산시는 어떠한 상황도 여러분과 함께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시민들이 겪게 될 불편을 사전에 차단하고, 요소수 확보와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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