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파인트리가 디지털 싱글 ‘그 겨울 첫 바람’을 공개했다.
파인트리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중앙국악관현악단 등에서 활동 중인 여승헌(대금), 최경숙(해금), 성숙진(가야금), 유정선(건반)으로 구성된 밴드다. 뮤지컬 연주 및 다양한 음반의 프로듀서로 참여했던 용진(G-John)이 이번 싱글의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파인트리 측은 “이번 싱글은 국악기로 연주한 곡이지만 국악은 아니다”며 “요즘 같이 쌀쌀한 날씨에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듣기에 어울릴만한 곡”이라고 전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