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파인트리가 디지털 싱글 ‘그 겨울 첫 바람’을 공개했다.
파인트리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중앙국악관현악단 등에서 활동 중인 여승헌(대금), 최경숙(해금), 성숙진(가야금), 유정선(건반)으로 구성된 밴드다. 뮤지컬 연주 및 다양한 음반의 프로듀서로 참여했던 용진(G-John)이 이번 싱글의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파인트리 측은 “이번 싱글은 국악기로 연주한 곡이지만 국악은 아니다”며 “요즘 같이 쌀쌀한 날씨에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듣기에 어울릴만한 곡”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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