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아동 30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올해 말까지 직업체험관인 키자니아 서울에서 아동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직업체험관에서는 실제 기업이 참여해 더욱 현실감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90여개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볼 수 있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초교 1학년~4학년생 저학년 아동 가구를 우선으로 가족 단위 체험으로 실시된다. 특정일 쏠림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다.
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취약계층 아동(0세 ~ 만 12세)에 334가구 467명에 사례관리를 통해 건강·복지·교육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fob140@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