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미국으로 출국해 생활하고 있는 한예슬이 멕시코의 유명한 휴양지에서 편안하게 힐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9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살아래 생활, 바다에서 수영, 야외에서 마시기'등 간단한 멘트를 남긴 뒤 휴가를 즐기는 사진을 올렸다.
한예슬이 간 곳은 멕시코 북서부의 바하 캘리포니아 반도의 최남단에 있는 로스 카보스란 곳으로 아름다운 백사장과 각종 해양스포츠로 한 해 수십만의 사람들이 찾고 있는 멕시코의 대표 관광지다.이곳은 아열대 사막기후로, 연중 온화하고 항상 건조한 날씨다.
한예슬은 바닷가에 있는 한 리조트의 수영장에서 선베드에서 가벼운 차림으로 해변의 풍경과 신선한 공기를 만끽하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또 해변가에서 바다와 햇살을 즐기는 다른 휴양객들의 모습도 동영상으로 올려 보는 이들도 힐링을 느끼게 했다.
이와관련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힐링" "미국에서 행복한 시간 보네요"등의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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