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베네수엘라 국영석유공사와 3조8111억2892만원 규모의 베네수엘라 푸에르토 라 크루즈 정유공장 고도화
설비 패키지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27.34%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동쪽으로 약 250Km에 위치한 일산 20만 배럴 규모 푸에르토 라 크루즈 정유공장의 고도화 시설이며 주공정 시설에 대한 기자재 구매ㆍ시공ㆍ설치ㆍ시운전 및 초중질 원유 분리 설비 신설을 위한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