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김영중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이 21일 안양고용복지+센터를 방문, 방역상황을 점검·격려하고 내년도 업무 추진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고용부가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엄중한 상황에서 고용서비스의 최전선에 있는 고용센터 방역현장을 확인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실장은 마스크 착용 및 아크릴 가림막 등 방역물품 비치 현황, 출입자 기록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고, 지난 18일 자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비대면 서비스 제공을 원칙으로 하는 고용센터 업무처리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국민취업지원제도·고용유지지원금 등 주요 사업 집행현황을 점검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고용서비스가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직원들의 노력을 당부했다.
fact0514@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