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광진문화재단 나루아트센터 전시실에서 열린 ‘제22회 아름다운 미소 사진전’에서 김선갑(왼쪽 두번째) 광진구청장과 관람객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아름다운 미소사진전’은 1999년 처음 개최된 이후 기쁨과 희망을 담은 훌륭한 작품들을 배출해내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 속에 마스크 안에 가려진 미소를 찾아 희망을 나눈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광진구 제공]
greg@heraldcorp.com
27일 서울 광진문화재단 나루아트센터 전시실에서 열린 ‘제22회 아름다운 미소 사진전’에서 김선갑(왼쪽 두번째) 광진구청장과 관람객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아름다운 미소사진전’은 1999년 처음 개최된 이후 기쁨과 희망을 담은 훌륭한 작품들을 배출해내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 속에 마스크 안에 가려진 미소를 찾아 희망을 나눈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광진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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